
1월의 기도 :
새벽의 빛이신 하나님,
새해의 첫 숨결 속에서 창조의 기운을 느낍니다.
우리 안의 닫힌 문들을 열고, 새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의와 평화의 일꾼으로 우리를 세워 주십시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빛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아멘.
1월의 기후실천은 ‘내복 입는 달’입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함께해 주세요. ?

한국YWCA연합회와 50개 회원YWCA는
2026년 정의·평화·생명의 가치를 지역과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을 전국의 시민들과 함께 이어갑니다.
이 운동은 매달 드리는 공동기도와
우리의 삶에서 이어지는 작은 행동으로 확장됩니다.
그 출발점으로, 전국이 한 마음으로 드리는 「2026 YWCA 전국공동기도」를 매달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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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동기도문은 채송희 목사가 작성하고, 서울YWCA가 기획·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