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민원 접수 시민행동 ]
접경지역 주민의 평화적 생존권 위협하는 대북전단 그만! ?

최근 한국 갤럽 조사에 따르면, 일부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정부가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60%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통일부는 여전히 전단 살포가 ‘표현의 자유’라며 ‘자제 권고 불가’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윤희근 경찰청장 역시 “오물 풍선이 ‘국민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급박하고 심각한 위협’에 해당한다는 게 명확치 않다”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방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한반도에서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고, 그 권리를 위협할 수 있는 행동은 제한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단속에 나서도록 통일부와 경찰청에 민원을 함께 넣어주세요! ✍️
? 온라인 민원 참여하기
?마감 : ~2024년 6월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