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35차 수요시위도 한국YWCA와 함께하세요!
– 2월 14일(수) 오후12시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
– 일본YWCA 청년활동가 2인도 연대발언 나서
한국YWCA연합회가 2월 14일(수) 오후 12시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63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주관합니다. 이번 수요시위에는 일본YWCA 청년활동가도 함께합니다.
한국YWCA연합회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철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에 대해 다방면으로 목소리를 내어왔으며, 2023년부터 ‘정의기억연대 네트워크’에 연대단체로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1635차 수요시위에는 2월 13일(화)~15일(목)에 진행되는 ‘2024년 한일YWCA청년협의회’ 참여차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YWCA 청년활동가가 연대발언으로 함께합니다.
한일 양국YWCA 청년활동가들이 함께하는 수요시위에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163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 일시: 2월 14일(수) 오후 12시
▪ 장소: 주한일본대사관 앞
▪ 순서
– 여는 노래: 바위처럼
– 주관단체 인사
– 주간보고
– 연대발언 1: 한일YWCA청년협의회 참가자 3인(한국참가자 1인, 일본참가자 2인)
– 합창 및 공연
– 연대발언 2: Y-틴 청소년(김민선 서부지역 회장), 회원YWCA 및 연합회 활동가
– 참가단체 및 참가자 소개
– 성명서 낭독: 한일YWCA청년협의회 참가자 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