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YWCA는 제66차 UM NGO컨퍼런스에서 평화와 통일, 그리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여성의 역할에 대한 이슈를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Y-틴 전시부스는 일본군‘위안부’를 주제로 선정하여 광복 70주년이 된 한국이 해결해야 할 문제, 바로 일본군‘위안부’ 메시지를 청소년의 목소리로 전했습니다. ‘전쟁과 여성인권’ 이 문제는 70년 전에 끝난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세계 곳곳은 전쟁 중이며 이 문제는 반복되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부스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Y-틴 청소년들은 일본군‘위안부’를 주제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