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3월 6일(수)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이 개최되었다. 핵발전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핵폐기물은 단언컨대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위험 물질이다. 이 위험한 쓰레기는 10만년 이상 모든 생명체로부터 영구 격리시켜야 하지만, 핵발전을 멈추지 않는 핵폐기물은 끝도 없이 쌓여 갈 뿐이다. 이번 시민선언에는 116개 단체와 2,074명의 시민들이 먼저 나섰다. 우리 모두가 책임을 다해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핵폐기물 대책부터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