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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활동 평화통일
4.27 DMZ 국제평화회의 2019.04.26

 

4.27 DMZ 국제평화회의 철원에서 열려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민(民)의 평화운동’을 주제로 한 ‘4.27 DMZ 국제평화회의’가 4월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철원 일대에서 열렸다. 개회식 사회는 최수산나 총괄부장(한국YWCA연합회)이 진행하였으며, 정지석 목사(국경선 평화학교)에 의한 ‘민의 평화 손잡기 운동’ 의미와 소개, 그리고 참가자들의 발언 등이 있었다. 토론의 주제 발표는 맥스 에디거(Max Edigar, Interfaith Cooperation Forum 코디네이터)와 크리스틴 안(Christine Ahn, Women Cross DMZ 대표)이 하였으며, 패널토론자로는 장미란(한국YWCA연합회 평화통일위원장), 퍼실리테이터로는 한미미(한국YWCA연합회 실행위원, 세계YWCA부회장)가 함께 하였다.

4.27 DMZ 평화손잡기 운동은 촛불운동으로부터 확산된 한반도 평화운동이다. 4월 27일 동해에서 서해까지 이어진 약 500km의 비무장지대 마을 길에서 시민들이 손을 잡고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전 세계에 증거한 민의 비폭력 평화운동이다. 민(民)의 변혁적 힘은 각성된 민의 참여와 단결에서 나오며, 민의 자발적 참여와 단결은 비폭력 평화운동에서 나옴을 강조하였다. 시민들 모두가 손잡고 나와, 한반도에서 평화를 원한다는 메시지를 공표한다. 민의 힘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실현하고, 전 세계 시민들의 지지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실현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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