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드는 월요일 Peace Monday>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한 Korea Peace Appeal 오프라인 서명운동 돌입
일시 : 2020년 10월 12일(월) ~ 12월 14일(월) 매주 월요일 12시 ~ 13시
장소 : 서울 5개 지역 (마포, 서초, 명동, 광화문, 대학로)
2020년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최근 남측 국민이 북측의 해역에서 피격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은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과 얼어붙은 남북관계가 한반도에 어떤 상처를 남기고 있는지, 한반도에 종전과 평화가 왜 절실한지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다시는 누구도 이렇게 희생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에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10월 12일(월)부터 10주간 매주 월요일을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드는 월요일(Peace Monday)’로 정해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한 Korea Peace Appeal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서명 캠페인은 마포역 3번 출구, 교대역 6번 출구와 7번 출구사이, 혜화역 2번 출구, 광화문 세월호 광장, 명동성당 들머리 등 서울 5개 지역에서 12시 ~ 13시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한국전쟁을 끝내고 휴전에서 평화로 나아가자”는 목소리를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모아가는 국제 캠페인입니다. 한국전쟁 발발 70년인 2020년부터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는 2023년까지, 한반도 평화 선언 Korea Peace Appeal에 대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과 각계의 지지 선언을 확산하여, 한국전쟁을 끝내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에는 7대 종단을 포함하여 국내외 400여 개 종교•시민사회 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