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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활동 YWCA 100주년
한국YWCA 100주년 기념 ‘YWCA 역사포럼’ 현장 스케치 2022.07.26

한국YWCA 100주년 기념, YWCA 역사포럼

‘한국YWCA 기독여성운동의 기억과 전망’

 

출처 : CBS 뉴스

 


 

한국YWCA연합회는 한국YWCA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YWCA 운동의 한국 기독여성운동사적 의미를 성찰하고 100년 이후 새로운 역사 속에서 펼쳐갈 기독여성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국YWCA 기독여성운동의 기억과 전망’을 주제로 YWCA 역사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포럼은 7월 22일(금) 오후 2시, 서울YWCA 4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1922년 일제강점기 ‘여성해방과 민족 독립을 통한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YWCA 초창기 창립 정신과 목적, 시대적 상황에 굴복했던 역사적 과오, 그리고, 한국 전쟁 전후부터 현재까지 기독여성운동의 관점에서 ‘학생’, ‘청년’, ‘지역’ 등을 키워드로 YWCA운동의 기억과 전망을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한국YWCA 창설자 중 한 분인 김필례 선생의 사역을 연구하고 그 업적을 기리며 널리 나누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김필례선생기념사업회와 공동주최로 개최하여 그 의미가 더 큽니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손승호 박사(재)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사무국장), 김은하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도임방주 총무(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곽지영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신보미 활동가((사)청주YWCA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이다인 학생(정신여자고등학교 학생회장)이 맡았으며, 서정민 교수(일본 메이지가쿠인대학)와 이은영 부회장(한국YWCA연합회)이 종합토론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한국YWCA 100년은 한국 여성운동 100년, 기독운동 100년의 역사와 맥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YWCA 지향과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정의 평화 생명의 가치와 지향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YWCA 100주년 기념 포럼 발제자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은하 교수

 

역사포럼 참여자

 

정신여고 이다인 학생회장

 

정신여고 학생들

 

역사포럼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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