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0년 간 여성을 주체로 세우며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전개해온 W(women)운동을 ‘여성리더십, 성평등, 차별배제, 다양성’으로 재정의하며 새로운 100년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고정관념과 편견과 차별로부터 자유롭고자 합니다. 서로를 지지하고 세워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실천합니다. 차별과 배제에 맞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적 해결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100년의 W가 꿈꾸는 세상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소외와 갈등을 깨고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는 상호이해와 공존의 문화, 성평등한 사회를 이루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