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YWCA는 4월 16일(금) 오후 5시 본부 강당에서 코로나19로 이사, 실무자가 최소한으로 참석한 가운데 창립 74주년 기념 예배와 4.16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를 함께 드렸다.
이경애 이사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들’ 이라는 말씀을 통해 종합선물세트처럼 74년간 목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운동과 활동들을 펼치며 기독여성시민운동체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감사드렸다. 또한 지금까지 목포YWCA를 위해 헌신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과 직전회장님께 현 임원단들이 감사의 화분을 드리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