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YWCA는 3월 8일(월) ‘진주를 성평등으로 디자인 하자’란 주제로 3.8세계여성의날 진주기념대회를 진행하였다. 오전 11시 진주시청 광장에서 3·8 선언문 낭독과 기자회견을 통하여 113회 세계여성의날을 알렸으며 오후 7시부터는 진주YWCA에서 유튜브 실시간 중계방송으로 ‘진주여성정치수다방’을 열어 지역의 여성들과 함께 했다. “한국을 떠나면 우리 모두는 이방인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돌봄노동”, “성평등한 농촌 우리 손으로”란 주제 발표와 이후 온라인 실시간 참여 60여 명의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