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8일 오후 2시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YWCA주관으로 남강댐 대응 범시민대책위 참가단체 대표자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50년간 남강댐 방류로 인한 사천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치수증대사업이란 명목으로 두 배의 방류량을 늘린다는 것을 대응하고자 사천시민이 모인 것이다.
남강댐문제 대응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앞으로의 남강댐방류량 증대사업은 결국 사천시의 성장을 가로막는 불평등한 사업임을 널리 홍보하고 사천 시민의 결집을 이끌어 남강댐방류를 막아낼 것을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