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보면 “순례자여, 당신이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곧 길이다. 당신의 발걸음, 그것이 카미노(길)이다.”라는 글귀가 엘 부르고 라네로 대피소 벽에 걸려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일상의 삶의 방식, 매일의 상황에서 대응하는 방식들, 그 모든 순간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 여정을 완성해갑니다.
새로운 해를 열어가는 때, 우리의 발걸음을 점검하고, 매일의 결단과 실천들을 모아 평화의 길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이번 주간 기도는 세종YWCA가 담당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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