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YWCA는 9월 15일(화) 일가정양립 문화를 확산하고자 ‘양성평등이 있는 식탁’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정과 직장에서의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이날에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마산의료원 의료진과 직원을 응원하고자 간식 400인분도 마련하여 전달했다. 총 3차례 진행한 본 캠페인에서는 푸드트럭 또는 간식을 준비하여 마산수출자유지역, 이가자헤어비스, 미래산부인과, 창원출입국관리사무소의 근로자에게 간식을 지원했다.
마산
마산YWCA 양성평등이 있는 식탁 캠페인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