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YWCA는 6월 29일(월) 광주WCA 회관에서 삼성전자(주)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재능지원 Dream Come True’ 선정위원회를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광주지역 예체능 전공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은 매년 총 3백2십만 원씩 3년 동안 총 9백6십만 원을 지원받는다. 학업 의지, 재능 향상 여부 등을 평가하여 총 16명이 선정되었다. 각 분야에서 본인이 가진 재능을 펼치며 꿈을 이루어나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