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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활동 평화통일
한일 간 정의로운 평화를 위한 한국그리스도인 시국 기도회 2019.08.15

 

 

한일 간 정의로운 평화를 위한 한국그리스도인 시국 기도회

 

 

‘한일 간 정의로운 평화를 위한 한국그리스도인 시국기도회’가 8월 15일(목) 오후5시 일본대사관 근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드려졌다. YWCA를 비롯한 그리스도교인들은 역사의 정의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촉구했다.

 

일본 정부의 일방적 무역 중단 조치는 경제적인 선전포고이자 침략행위이며,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의 뇌관이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3.1 운동을 통해 100년 전 그리스도인들이 독립, 자주, 평화를 앞장서 외치고 나아갔듯이, 오늘 그리스도인들이 정의와 평화를 이루시려는 예수의 몸이 되어야 하며, 경제침략의 부당함에 정의를 외치고, 시민들에 의해 만들어갈 평화로운 세계를 예언하고, 정의와 평화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을 증언하고자 기도회를 함께 했다.

 

진보와 보수 기독교 진영이 함께 한 기도회 이후, 참가자들은 소녀상 주변에 꽃과 나비를 꽂아 꽃밭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통해 정의로운 평화를 염원했다.

 

본 기도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전국예수살기 등 기독교계 진보와 보수 진영을 망라한 9개 한국 그리스도인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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