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행사

인천YWCA는 8월 14일(금) 부평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행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헌화와 추모공연을 통해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겼다.
또한 Y-틴 강나연 전국협의회 부회장이 연대발언에 참여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로 기억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행사

인천YWCA는 8월 14일(금) 부평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행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헌화와 추모공연을 통해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겼다.
또한 Y-틴 강나연 전국협의회 부회장이 연대발언에 참여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로 기억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