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나는 쓰담이’

부산YWCA는 지난 7월 29일(수) 부산 영도구 노인복지관 분관에서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나는 쓰담이’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노년기의 우울감을 줄이고 주변의 자살위험 신호를 알아차려 대응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음악과 율동을 함께하며 즐겁게 교육에 참여했고, 스스로의 마음과 건강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생명을 살리는 ‘나는 쓰담이’

부산YWCA는 지난 7월 29일(수) 부산 영도구 노인복지관 분관에서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나는 쓰담이’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노년기의 우울감을 줄이고 주변의 자살위험 신호를 알아차려 대응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음악과 율동을 함께하며 즐겁게 교육에 참여했고, 스스로의 마음과 건강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