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이 살자가 되는 기적, 생명을 지키는 ‘나는 쓰담이’ 교육

부산YWCA는 지난 6월 23일(화) 부산지역 중·장년층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 교육 ‘나는 쓰담이’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주변의 위기자와 자신의 어려움을 알아차리며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우울감 예방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노래와 율동, 원형볼과 땅콩볼을 활용한 근육 이완 및 림프 순환 마사지 등을 배우며 자기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치유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