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익산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6월 25일(목)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성형 AI 기술 확산과 함께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청소년을 디지털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익산시 모현동 롯데시네마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익산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13명, 청소년일시쉼터 ‘디딤돌’ 관계자 5명, 익산시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디지털 공간에서의 올바른 의사소통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