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온천문화축제-아나바다 장터


대전YWCA는 5월 9일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유성온천문화축제에 참여해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했다. 사용 가능한 물품을 다시 나누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자원순환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총 15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전YWCA는 이번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소비문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렸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자원순환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