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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뉴스/공지
“사랑에 대한 질문, 정의!” – 2026 YWCA 신년예배·하례회 열려 2026.01.06

 

2026 YWCA 신년예배·하례회

 

– “사랑에 대한 질문, 정의! 정의에 대해 묻지 않는 사랑은 가능하지 않다”

– YWCA 활동가 20년 근속상 수여

 

2026년 YWCA의 한 해를 여는 신년예배가 1월 6일(화)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에서 개최됐다. 신년예배에는 연합회 실무활동가를 비롯해 연합회 회장과 부회장, 명예연합위원, 후원회 이사장, 복지사업단 이사장, 연합회 이사 및 위원, 회원YWCA 사무총장 및 실무활동가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YWCA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신년예배는 YWCA 운동의 길을 함께 걸어온 연대의 이웃들을 초대해 예배와 하례회를 함께 준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예배에는 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박승렬 총무를 비롯해 대한기독교서회, 의료공동행동, 더함 등 YWCA와 뜻을 함께해 온 연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년의 기쁨을 나눴다.

 

 

1부 신년예배는 조은영 회장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이종임 YWCA 복지사업단 이사장의 대표기도 후 이현아 목사가 ‘사랑이 하는 질문, 정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현아 목사는 “정의에 대해 묻지 않는 사랑은 가능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통해, 사랑을 말하는 신앙과 운동이 반드시 함께 붙들어야 할 질문이 무엇인지 짚으며 2026년 한국YWCA가 향해야 할 방향을 나눴다.

 

 

예배 후에는 박은실 상임이사의 사회로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조은영 회장의 새해 인사와 참석자 소개, ‘새해의 말씀 카드’ 나눔이 진행됐으며, 김재화 명예연합위원이 보내온 신년시를 말띠 청년 김서우 간사의 낭송으로 함께 들으며 새해의 시간을 열었다.

 

 

20년 봉사상 김은경 (사)한국YWCA연합회 제1부회장(우) 수상 모습

이어 20년 동안 정의·평화·생명의 가치를 실천해 온 김은경 제1부회장에게 ‘20년 봉사상’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새해에도 YWCA 운동의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을 다짐했다.

 

2026년 한국YWCA 신년예배·하례회는 사랑이 던지는 질문 앞에서 다시 한 번 정의의 길을 선택하고,

연대의 손을 굳게 맞잡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참고 : CTS뉴스 (2026년 한국YWCA 신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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