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YWCA는 지난 11월 8일(토) 조양감리교회에서 ‘만나다(만남과 나눔을 잇는 다리)’를 주제로 2025 속초YWCA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청소년 운동, 기후정의 환경운동, 성평등운동 등 속초YWCA 목적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바자회에서는 여러 후원 업체에서 제공한 물품을 비롯해 개인이 기증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또한 비닐봉투 대신 쇼핑백 재사용과 장바구니 이용을 실천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물품 기증과 재사용을 기반으로 속초YWCA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후정의 환경운동에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