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대가 함께, 디지털 성폭력 끝내기 행동에 나섭니다
2025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한국YWCA는 전국 회원YWCA와 함께 ‘검은 목요일(Thursdays in Black)’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검은 목요일’은 성폭력과 젠더 기반 폭력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연대의 의지를 검은색으로 표현하는 국제적 캠페인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성별에 기반한 모든 폭력—특히 일상화된 디지털 성폭력—을 중단시키기 위해, 세대와 지역을 넘어 연대의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전국의 YWCA 활동가들은 검은 옷을 입고
“폭력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성평등하고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겠다”는 뜻을 담아 인증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한국YWCA는 앞으로도
✔ 젠더폭력에 대한 사회 인식 변화
✔ 디지털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교육 활동 강화
✔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안전한 공동체 조성
을 위해 계속 행동하겠습니다.
폭력 없는 일상,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위한 변화는 함께할 때 가능합니다.
한국YWCA는 오늘도 연대합니다?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회원YWCA는 강릉·거제·광양·광주·김해·남원·대전·목포·부산·서귀포·서울·수원·의정부·익산·제천·제주·창원 천안YWC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