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YWCA는 6월 10일 지역사회의 먹거리 안전 강화를 위해 남원시의원을 만나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 지원 조례안’ 발의를 제안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제안은 학교 급식 및 공공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방사능 검사를 의무화하고, 추후 조례제정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이 조성되기 위한 지역 시민들의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남원YWCA는 시민사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만드는 방사능 안전 급식 조례안이 하루빨리 발의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