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YWCA는 5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아, 청소년, 다문화 여성,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바른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동물복지, 감사의 밥상, 지구온난화 대응 식단짜기 등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주제로 이론과 간단한 조리체험을 병행한다. 5월 26일(월)에는 예천군 가족센터에서 먹거리와 탄소중립에 대한 교육과 짜투리 재료를 활용한 반찬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참여자들의 재요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