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YWCA는 4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앗싸, 기쁨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초고령 사회의 주요 이슈인 치매와 우울 등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외로운 노인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주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증진하며, 공동체적 경험까지 제공한다. 파주 학령산으로 소풍, 맨발 걷기, 공동체 식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찾도록 계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파주
‘앗싸, 기쁨교실’로 노년의 삶에 활력을!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