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한 긴급지원금 1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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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한국YWCA는 4월 2일(수), 조은영 회장과 박은실 사무총장이 안동YWCA를 방문하여 중간 모금액을 전달하였습니다.
현재 안동시에서는 약 700여 명의 주민이 체육관 등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긴급구호 물품 배분이 원활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긴급생활물품 지원이 진행되고 있으며, 안동YWCA 또한 지역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택뿐만 아니라 사과밭과 보관창고 등이 전소되어, 농경지 복구에는 최소 4~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불 피해 지역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모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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