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1일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참사가 발생한 14주기를 맞아 지난 3월 11일(화) 마산YWCA가 탈핵과 민주주의를 바라는 마음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후 핵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신규핵발전소 건설을 반대하고,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중단하라는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재생에너지를 빠른 속도로 확대하여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꿈꾸며, 후쿠시마 핵사고와 같은 대참사를 막고 안전한 탈핵 사회로 나아가자고 외쳤다.
마산
후쿠시마 핵사고 14주기 탈핵 캠페인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