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연결하는 Y-FI카페
12월 17일(화) 13시, 태화교회 히즈카페에서 위기청소년과 환경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을 연결하는 Y-FI카페’가 개최되었다. 일일카페를 비롯하여 바자회, 수탁기관의 홍보부스, 로컬푸드, 수제물품 판매 등 다채롭게 기획된 본 행사는 5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본 행사의 수익금 일부를 1월 23일(목) YWCA 2층강당에서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울산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울산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에게 후원금으로 전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김태경 회장은 ‘YWCA, for Impact! 울산YWCA는 단순한 조직이 아닌, 사회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체이다. 2025년을 청소년을 세우는 해로서 Y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울산YWCA는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