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여성들의 이야기터
9월 3일(화) 오후 2시 양산YWCA 강당에서 ‘여성들의 이야기터’가 개최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도말순 명예이사, 박해숙 이사, 박정숙 회장, 이수진 부회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양산시민이 참석했다. 10명의 발표자들이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소소한 행복을 진솔하게 발표하며 이야기 마당을 이어갔다. 참여자들의 호응을 통해 대상은 베트남에서 온 원지아 씨의 ‘엄마 사랑해요!’작품이 선정됐다. 매년 개최되는 여성들의 이야기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도록 지역여성의 역량 강화에 앞장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