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쌩.쏭 합창공연과 소비자교육
(사)하남YWCA는 6월부터 10월까지 경로당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소비자교육과 합창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급변하는 경제 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통신서비스 피해 예방, 핸드폰 사용법,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안전한 소비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하남YWCA 합창단은 ‘어머나’, ‘희망의 나라로’, ‘푸니푸니 푸니쿨라’, ‘고향의봄’ 등 7곡의 합창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감동적인 문화공연을 선사했다. 하남YWCA 이강숙 회장은 “소비자교육과 합창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합창단원들 모두에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