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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공지사항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건립 선포식 2015.11.25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건립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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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2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건립추진위원회는 경술국치의 현장, 남산 통감 관저터에 이땅의 아픈 역사를 새기는 평화와 정의의 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에 한국YWCA연합회는 공동대표로서 여연, 여협, 한국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 등과 함께 이 위원회에  공동대표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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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정대협을 중심으로 여성계, 학계, 문화계의 인사 등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최영희 준비위원장으로 추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민기구를 만들어 각계각층의 전문가 및 대표자로 추진위를 결성하고 시민사회가 나서서 범국민모금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비석이나 커다란 조형물이 아닌 메모리얼 파크 형태로 경술국치의 현장, 남산 통감관저터에  조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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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복 70주년을 맞은 2015년, 국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공원 조성 및 기림비 설치에 관한 결의서’가 여야합의로 통과되고 서울시 의회에서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결의안이 여야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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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상징성과 접근성이 좋은 부지인 남산 통감관저 터에 2016년 8월 15일 기공식로 가질 것을 선언하며, 세계여성폭력추방일인 11월 25일 일본군위안부 ‘기억의 터’ 조성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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