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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공지사항
프랑스 시민과 평화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프랑스YWCA로부터 온 편지) 2015.11.19

프랑스 시민과 평화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한국YWCA는 평화를 위해

세계YWCA와 120개국YWCA와 함께 연대하고 지지합니다.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로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당하였습니다.

    

한국YWCA는 11월 16일 프랑스YWCA의 회장과 회원들에게 위로의 서신을 전했습니다. 한국YWCA는 서신을 통해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로 무고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희생된 무고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큰 슬픔에 빠져있는 프랑스 시민과 프랑스YWCA의 회원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YWCA가 평화를 위한 연대와 운동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믿으며, 이번 사태로 프랑스YWCA가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상처와 아픔을 잘 이겨내고 평화를 지키고 평화를 만드는 일에 프랑스YWCA와 회원들이 더욱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도하고 지지한다”고 전하였습니다.

    

이에 11월 18일, 프랑스YWCA 미리암 란드리아나리자오나(Myriam Randrianarijaona) 회장은 프랑스YWCA를 대표하여 “프랑스에 연대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준 한국YWCA의 회장과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고통과 슬픔 속에 있는 프랑스에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또한 “지도자들이 테러와 폭력, 전쟁을 근절하기 위해 올바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지혜를 갖고, 모든 인류가 정의에 기반 한 지속적인 평화와 자유, 존엄성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세계YWCA 또한 최근 2주간 프랑스, 레바논, 카메룬, 차드에서 발생한 테러와 공습, 그리고 시리아와 이라크, 웨스트 뱅크에서 격렬해지고 있는 폭력에 우려를 표하며 무고한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폭력과 전쟁의 방식이 아닌 믿음과 정의에 기반한 평화의 방안을 찾고 대응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첨부> 프랑스YWCA 답신 1부.

 

첨부파일
20151119-YWCA_of_Franc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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