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주YWCA, 신년예배로 2024년 힘찬 출발
(사)전주YWCA는 1월 8일(월)에 자원활동가와 실무활동가가 모인 가운데 2024년 활동의 문을 여는 신년예배를 드렸다. 신년예배에서는 유정인 (전주신일교회) 목사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것(창세기 50:19~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정인 목사는 “우리가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믿음, 소망, 사랑을 끝까지 붙들고 하나님 안에서 경주를 다 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했다. 뒤이어 이현순 전주YWCA 회장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예배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를 축복하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예배 때 모인 헌금은 북한 어린이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