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한 방송통신 심의를 고민하는 시민 공론장
(사)서울YWCA는 8월 23일(수) ‘성평등한 방송통신 심의를 고민하는 시민 공론장 – 그 심의 결과, “문제 있음”’을 서울YWCA회관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시민과 함께 방심위의 성평등 인식을 살펴보고, 방송통신 심의 규정의 적용과 쟁점, 평등 방송심의 현실진단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조혜원(서울YWCA) 활동가와 김수아(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여성학협동과정) 교수, 김언경(미디어인권연구소 ‘뭉클’) 소장이 발제를 맡았고, 발제 후에는 워크숍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