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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소식 공지사항
다문화가정을 더욱 친근하게 만나는 ‘제2회 UCC공모전’ 시상식 2008.12.23


대한YWCA연합회는 12월 22일 오후 2시, 연합회 강당에서 ‘다문화가정을 더욱 친근하게 만나는 제2회 UCC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동영상, 수기, 사진분야의 총 27명의 수상자들과 함께 한 이번 시상식은 가족들의 축하로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

2008년 10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YWCA 홈페이지를 통해서 총 305작품을 접수하였으며 예심과 본심에 걸쳐 수상작을 최종선정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진솔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았다’며 ‘세련된 작품성보다는 한하늘한땅 캠페인의 취지에 맞는 작품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은 수기 부문의 짠티탄투이(베트남)씨 가 수상하였다. 짠티탄투이 씨는 ‘베트남에서 시집 온 작은 주부’란 제목으로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오기까지의 과정과, 한국에서의 삶을 글로 옮겼다.
짠티탄투어 씨는 글 속에서 힘든 현실 속에서도 행복을 찾으며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 큰 감동을 자아냈다.
짠티탄투이 씨는 밝고 활기찬 목소리로 시상식장에서 자신의 작품을 낭독해 큰 박수를 받았다.

롯데홈쇼핑과 함께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하는 한하늘한땅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열린 UCC 공모전 역시 결혼이민여성들이 자신을 표출하는 한편, 시민들이 다문화가정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상자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대상을 수상한 짠티탄투이 씨, 남편과 함께.


엄마가 자랑스러워요~


재한 몽골학교 어린이들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엄마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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