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씨티은행 제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에 이인복 숙대 명예교수, 젊은 지도자상에 우주인 이소연 씨
명예교수와 젊은 지도자상으로 우주인 이소연 씨를 각각 선정하고, 10월 23일(목)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습니다.
올해 대상에 선정된 이인복 숙대 명예교수 는 1978년부터 30여 년 동안 가정폭력과 성폭력, 성매매 등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보살피고 치유하며 이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하여 왔습니다. 성매매방지법 제정에도 큰 공헌을 했으며, 지난 2002년에는 43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받은 퇴직금, 연금 및 사재를 모두 털어 ‘나자렛성가정공동체’를 설립, 운영하는 등 대가 없는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해온 여성지도자의 표본입니다.
또한 젊은 지도자상을 받게 된 우주인 이소연 씨는 한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한국 과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장본인이자 특히 여성 과학도들의 역할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일시 2008년 10월 23일(목) 오후 2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제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기념 특별대담-역대 수상자와 톡톡톡 “talk, talk, talk’
-일시 2008년 10월 23일(목) 오전 11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사회 장명수(한국일보 고문, 한국여성지도자상 3회 대상 수상자)
-대담참가자 박동은(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1회 대상 수상자)
김영미(분쟁지역전문PD, 4회 젊은 지도자상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