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7일(화) 수원역 로데오문화광장에서 제115주년 3.8 여성의날 맞이 제19회 경기여성대회가 열렸다. (사)수원YWCA 한금진 회장은 YWCA 경기지역협의회 대표로 발언에 참여하여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 구조적 성차별과 성폭력을 해소할 것, 성평등 민주주의 실현 및 성평등 전담부서 설치를 통한 성평등 추진체계를 강화할 것, 모두의 존엄과 평등한 사회를 위한 여성 인권 보장의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이번 경기여성대회는 ‘반여성, 반노동에 맞선 거센 연대의 파도’를 주제로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 장애 여성의 목소리, 성평등한 경기도, 윤석열 정권 규탄, 소수자의 목소리 관련 발언이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