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한국YWC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년 소비자 역량 제고 및 디지털 디바이드 해소 교육사업’에 전주YWCA가 참여하여 2022년 신규 사업을 진행하였다. 12월 10일(토) 진행된 <도전! YOUNG 시니어!> 프로그램은 전주금암교회 장년, 고령자 4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및 디지털 범죄예방 앱, 키오스크 기기 사용법에 대해 교육하여 디지털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세대에게 문화적 격차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별히 디지털 디바이스 전문 강사 교육을 수료한 청년 강사와 중, 고등학교 청소년 봉사자가 교육을 직접 이끌고 진행함으로 세대 간의 소통이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고 청(소)년 세대에는 성숙한 소비문화를, 시니어세대에는 기본적 소비의 권리를 충족시켜 주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