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 ‘흥청망청’ 세상을 바꾼 청년들의 이야기
YWCA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청년 대상 공모전, ‘흥청망청’은 올해 4월에 청년들이 흥하도록 ‘응원’하고, 청년들이 소망하는 세상을 이루는 것을 ‘지원’하겠다는 목표 아래 시작되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지원서 50개를 받아 그 중에 13개 팀을 선발하였고, 각 팀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비용으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받아서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향해 6개월간 힘써 도전했다.
그리고 그간의 성장을 나누기 위해 각 팀들의 6개월간의 이야기를 듣는 ‘흥청망청 성장 공유회’가 지난 12월 22일(목)에 연합회 회관 A SPACE에서 열렸다. 성장공유회 1부에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약속했던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두 팀씩 선정해서 수상하였다. 대상은 ‘지역 독립서점 디지털전환 프로젝트-무형서재’와 ‘세이브미 세이브어스’에게, 우수상은 ‘보노보 프로젝트’, ‘잔치:여담’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