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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흥청망청 ‘북두칠성’팀 연극 <수업시간 외 출입금지 : 비밀번호 0001> 2022.08.25

흥청망청-YWCA 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

‘북두칠성’팀 연극 <수업시간 외 출입금지 : 비밀번호 0001>

 

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 흥청망청-YWCA 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 13개 팀 중 하나인 ‘북두칠성’팀이 오는 9월 1일(목) 연희예술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공연의 제목은 <수업시간 외 출입금지 : 비밀번호 0001>로 일상과 비일상 사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변곡점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세 편의 옴니버스 이야기로 다룬다.

청소년 배우들과 함께 때로는 망원경으로, 때로는 현미경으로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지나야만 하는 어떤 시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북두칠성팀은 이번 연극을 위해 지난 7월에 12명의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매일 4시간씩 5회차에 걸친 연극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연극은 청소년기에 주로 맺는 관계들과, 갑작스레 겪게 되는 다양한 위기들, 그리고 사회가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모여 청소년들이 삶의 경험을 공유하고 자신들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말할 수 있는 연극을 만들겠다고 구성한 ‘북두칠성 : 소외청소년 사회안전망 연극 만들기’팀은 이번 연극을 통해 청소년기의 개인적 아픔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고독을 생산하는 사회 구조들을 톺아보고 고발하고자 한다. 북두칠성 팀장 박지원은 “사회 구성원들이 소외 청소년들의 존재를 직면하고 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청소년들이 숨쉬며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을 소망하는 마음에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고 이야기했다.

 

공연 일정은

-9월 1일 (목) 19시 30분

-9월 2일 (금) 19시 30분

-9월 3일 (토) 14시 / 19시 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소는 연희예술극장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3 B1 연희예술극장) 이다.

 

티켓가격은 성인 1만원, 청소년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고 청소년의 경우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과 같은 증빙 자료가 필요하다.

 

본 연극의 티켓 수익금은 청소년 쉼터에 기부될 예정이며 예매처는 북두칠성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로 접속하면 된다.

 

* 예매처 링크: https://forms.gle/SkRmc6ZvnCfRara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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