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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보노보프로젝트팀, <우리가 남기는 흔적의 문양들> 공연을 엽니다! 2022.07.29

흥청망청-한국YWCA 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

보노보프로젝트팀, <우리가 남기는 흔적의 문양들> 공연 올려

 

– 수몰 이주민의 이야기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문제의식 고취

– 관람객인 시민들과 함께 연대해 해결하고자는 의지 담아

– ‘보노보 프로젝트’는 공연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실천과 연대를 도모하는 모임

– 혜화동 연극실험실과 연희예술극장에서 8월 12~14일, 23일~25일 공연

 


 

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 흥청망청-YWCA 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팀중 하나인 ‘보노보프로젝트’ 팀은 8월 12일에서 14일, 23일에서 25일에 혜화동 연극실험실과 연희예술극장에서 연극을 공연을 엽니다. <우리가 남기는 흔적의 문양들>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지는 본 연극은 수몰 이주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수몰 이주민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인류세와 기후위기를 담은 이 연극은 YWCA가 관심 갖고 활동하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문제의식과 감각을 고취하고, 관람객인 시민들과 함께 연대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보노보 프로젝트’는 공연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실천과 연대를 도모하는 모임입니다. 산업사회가 개발, 합리성, 경쟁을 미덕으로 강조하며 인간을 ‘이기적 유전자’가 내재한 존재인 침팬지에 비유했다면, ‘보노보’는 공생, 협력, 연대를 추구하는 인간을 향한 비유적 표현입니다. 창작진 차서영 프로젝트 대표는 ‘기후위기를 감각하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라는 짧은 다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 예매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https://linktr.ee/project_bonobo2022

 

?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공연 일자 8.12-14)

티켓오픈 : 7.25 오후, 12시

? 연희예술극장 PICK3 (공연 일자 8.23-25)

티켓 판매기간 : 7.21-26, 17시

? 연희예술극장 일반티켓 (공연 일자 8.23-25)

티켓 판매기간 : 7.27-8.25,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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