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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연합회, 한국씨티은행과 청소년 금융교육 <씽크머니> 11주년 협약식 가져 2016.03.15

한국YWCA연합회, 한국씨티은행과

청소년 금융교육 <씽크머니> 11주년 협약식 가져

 

– 2016년도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씽크머니’ 40만 불 지원 협약식 개최

– 10년간‘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통해 42만 명 교육, 1천700여 명 온오프라인 금융강사교육 받아

– 초등 중등 대상의 ‘씽크머니 금융교실’ 교재 3종, 우수교재로 인정

– 올해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금융교육’과 ‘찾아가는 금융교육버스’ 확대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3월 10일(목)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과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의 40만 달러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는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및 셀프리더십 개발을 목표로 하여 전국 25개 회원YWCA에서 학교, 방과후학교, YWCA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온?오프라인 강사교육을 이수한 회원YWCA 봉사자 및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씽크머니 금융강사들은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학부모, 다문화가정에 이르는 다양하고 확대된 대상에게 지식과 태도,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는 장기간의 심화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금융지식의 사회 양극화 해소와 학생들의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게 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산간?도서지역 거주 청소년들을 직접 방문하여 금융 관련 지식 및 실생활

 

과 연관된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교육 체험센터(Pub-Fin) 설치를 실시하여 운영하여, 지난 10년간 축적되어온 씽크머니 체험 활동을 학생들이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8천 회 이상의 교육을 통해 42만 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으며, YWCA 금융강사교육을 이수한 강사 또한 총 1천700여 명에 이른다.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씽크머니 금융교실’ 교재 3종이 2015년에는 ‘제10회 금융교육 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지난 1월 아시아 7개국 청소년들이 모여 금융교육 경험을 교류하고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확립하는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캠프’와 씽크머니 1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 포럼이 열렸다. 캠프와 포럼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의 씽크머니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청소년 금융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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