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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머니 10주년 기념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포럼> 개최 2016.01.18

한국YWCA연합회-한국씨티은행,

씽크머니 10주년 기념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포럼> 개최

    

사진

  ☞ 청소년 금융교육의 올바른 방향 제시를 위한 포럼

  ☞ ‘청소년 금융교육과 지역사회’과 ‘청소년 금융교육을 통한 사회 변혁’ 방안 논의

  ☞ 12일부터 15일까지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캠프’도 진행돼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후원하는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포럼’이 1월 13일(수) 오후 1시 30분 전국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에는 금융교육 관련 학계, 정부기관 및 단체 관계자 그리고 씽크머니 협력학교 및 일반 학교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 날 포럼은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 1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청소년 금융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청소년 금융교육이 추구해야 하는 방향을 찾는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한국YWCA연합회는 2006년부터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를 진행하며 청소년 금융교육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금융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포럼은 ‘청소년 금융교육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루는 데 역할을 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말레이시아 라리쉬 공동체의 설립자인 브라이언 라리쉬(Brian Lariche)와 한국금융복지정책연구소 정운영 소장의 기조발제로 시작되었으며, ▲ 청소년 금융교육과 지역사회 ▲ 청소년 금융교육을 통한 사회 변혁에 대한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는 금융교육의 양적 확대를 넘어 어떤 내용을 가르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이며, 포럼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금융교육을 통해 돈을 목적이 아닌 자신의 꿈을 이루는 수단으로 여기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YWCA연합회와 한국씨티은행은 씽크머니 10주년을 맞아, 국제포럼과 더불어 지난 12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아시아 청소년 금융교육 국제캠프’도 진행되었다. “Youth of Asia, Build Future with Financial Leadership!”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7개국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금융을 배우고,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확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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