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YWCA는 4월 22일(금) 지구의 날과 5월 31일(화)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회원과 함께하는 ‘플로깅(Plogging)’ 시간을 가졌다. 4월은 가포수변공원 해안가 일대를, 5월은 합포수변공원~교방천까지 하천을 따라 쓰레기를 주웠다. 길거리에 흔하게 보이는 담배꽁초부터 비닐, 플라스틱 등 다양한 생활 쓰레기를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 모두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직접 보고 느끼며 분리배출, 지정 장소 쓰레기 배출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운 시간이 되었다. 마산YWCA는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여 지역민의 환경 문제의식 제고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실천을 기대하는 바이다.
마산
마산YWCA 회원과 함께하는 플로깅 시간 202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