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YWCA는 3월 5일(토) 후쿠시마 핵사고 11주년을 앞두고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리는 ‘기억하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이제그만-대책없는 핵폐기물, 서울도 예외가 아니다’ 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대선 후보를 포함해 각 단체에서 8명의 발언자가 나와서 핵 발전의 위험성과 탈원전에 대한 공약을 내세웠다. 대학로 일대를 피켓과 깃발을 들고 행진하며 우리가 거리에 나온 이유를 시민에게 알리고 ‘핵발전소 이제 그만’ 등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