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화) 포항YWCA 강당에서 포항기독시민단체(포항YWCA,포항YMCA,국제와이즈멘 경북동지방)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두 국가 간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 국제질서를 파괴하는 도발 행위이며, 세계 평화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반인륜적 범죄이며,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반도의 국민으로서 이번 전쟁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세대를 걸쳐 이어질 고통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3/31(목) 포항시 죽도시장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공격에 대한 규탄과 국제사회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부다페스트 조약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한 반전평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