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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연합회-한국씨티은행, 다문화청소년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 [다래교실] 협약식 가져 2014.04.03

한국YWCA연합회- 한국씨티은행

다문화청소년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

<다래교실> 협약식 가져

– 다문화청소년에 대한 학습지도와 자아정체성확립에 주력

– 학생 5명당 1인의 교사, 주1회 학습 및 독서지도, 격주 1회 진로/비전 설계와 지도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4월 3일(목)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과 2014년 다문화청소년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 <다래교실> 협약식을 가졌다.

다래교실은 결혼이민여성의 자녀뿐만 아니라 탈북청소년,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과 소그룹 수업(5인 이하)을 진행하여 참가자들간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고 공동체성을 키우며, 다문화시대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4>은 김해, 논산, 목포, 전주, 충주 등 전국 20여 개 지역에서 총 200명의 학생과 40명의 교사로 구성된 소그룹 모임(5:1)으로 개별 학습 및 독서지도, 진로비전에 대한 지도를 받는다. 또한 독서 및 역사문화, 진로비전과 연결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자존감과 자아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래교실 학습지원교사로 활동하는 대학생과 일반인 자원봉사자들은 대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한 지역에서 재능 기부로 봉사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차경애 (사)한국YWCA연합회장은 “성숙한 다문화 사회를 위해서는 청소년 모두가 출신과 배경에 얽매이지 않고 세계시민의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은 <2013> 활동 교사들 중 학생들에게 총 80회(160시간 이상)의 학습지원 및 독서지도를 꾸준히 진행한 교사들을 격려하는 2013년 다문화청소년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 <다래교실> 사업보고 및 우수교사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다. 경기?경상?전라?충청도 내 15개 지역에서 활동한 총 36명의 교사들이 우수교사상을 수상하였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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