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YWCA는 1월20일(목) 오후 2시 원경숙, 최명자 이사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진행했다. 원경숙 이사는 통영YWCA 창립회장님으로 31년간, 최명자 이사는 26년간 통영YWCA의 이사로 역임했다. 두 이사는 통영시의 양성평등 정착과 시민운동에 앞장섰으며 사회봉사로 도남사회복지관 위탁, 간병사회조직, 저소득 취약계층 여성자활 자립, 성폭력상담소, 통영지역자활센터, 여성회관 위탁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두 사람은 퇴임 후에도 통영YWCA와 지역을 위해 기도의 자리에서 든든히 후원해 주실 것을 다짐했다.